또다시 한주가 시작되었고, 극장에는 또다시 영화가 올라온다. ㅎㅎ. ^^
금주에 개봉하는 영화 중에는 단연 "오감도"가 눈에 들어오고, 그리고 "아더와 미니모이" 가 눈에 들어온다.
화려한 출연진을 자랑하는 오감도는 "김수로, 배종옥, 김민선, 장혁, 엄정화, 김효진, 황정민, 이시영" 등 이미 익숙한 이름 뿐만아니라.. 김강우, 차수현, 차현정, 김동욱, 신세경, 정의철, 이성민, 송중기 등.. 관심있는 이들이 알만한 이름까지... 깜짝 놀랄만한 배우들의 등장을 자랑하고 있다. "내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을 떠올리게 할만한 옴니버스 형식의 영화일 것으로 생각되니...
그리고 보이는 아더와 미니모어. 감독이 뤽베송이다. 기본적으로 60편이상의 영화가 있고, 그 중 "니키타", "레옹", "제5원소", "택시", "트랜스포터" 등 쟁쟁한 영화를 찍었으니.. 못해도 기본 잘하면 대박인 감독이다. ^^
뭐 돈이 좀 아까울 수 있더라도, 망한 초이스는 안될 것 같다는.. 그 중 한이야기는 재밌지 않겠어? ^^ ㅎㅎ 옴니버스 영화의 최고봉은 단연 "러브액추얼리"지 않을까? 그러나 애당초 오감도는 이런 가슴 따뜻함이 아닌 에로스를 전면에 띄우고 파격적인 포스터들로 수놓았으니..
ㅎㅎ 연인의 손잡고 보러가서 화끈한 밤을 보낼 수 있을지도. ^^::
그리고 보이는 아더와 미니모어. 감독이 뤽베송이다. 기본적으로 60편이상의 영화가 있고, 그 중 "니키타", "레옹", "제5원소", "택시", "트랜스포터" 등 쟁쟁한 영화를 찍었으니.. 못해도 기본 잘하면 대박인 감독이다. ^^
아더와 미니모어의 경우 2006년작이니... ㅡㅡ;; 왠지 여기저기에서 돌아다니고 있을 듯도 하지만... 뤽베송이 "아더" 시리즈를 계속 이어가는 것으로 보아. 일단은 괜찮은듯. ㅋㅋ 아더와 미니모어 이후에 아더와 말티자드의 복수, 아더와 두세계의 전쟁등이 있다. 감독 및 시리즈빨 믿고 한번 달려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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