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개봉영화 중에서는 지.아이.조와 10억이 눈에 들어오네요. 그러나 아무래도 지.아이.조의 화제성에 다른 영화들은 묻힐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특히 10억ㅠ 그래도 해운대처럼 10억도 좋은 결과 얻기를 기대해 봅니다. ^^ (요즘 한국영화들이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재밌게 잘 만드는 것 같습니다. ㅎㅎ 맘은 10억이 보고 싶은데, 표는 지.아이.조로 예매하는 이 상황은 ^^;;; 아;;)
일단 지.아이.조의 경우 이병헌씨가 출연하면서, 제대로 홍보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시에나 밀러, 스티브 소머즈 감독의 "나는 바보다." 인사말이 인상에 남습니다. ㅎㅎ 그리고 이병헌씨와 시에나 밀러의 친근한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하네요. 개인적으로 이병헌씨를 좋아하진 않지만, 지.아이.조 영화가 잘되어서 2편, 3편 계속 찍을 수 있음 좋겠습니다. 아무래도 이번주에 리뷰는 지.아이.조가 될 것 같습니다. ^^
일단 지.아이.조의 경우 이병헌씨가 출연하면서, 제대로 홍보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시에나 밀러, 스티브 소머즈 감독의 "나는 바보다." 인사말이 인상에 남습니다. ㅎㅎ 그리고 이병헌씨와 시에나 밀러의 친근한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하네요. 개인적으로 이병헌씨를 좋아하진 않지만, 지.아이.조 영화가 잘되어서 2편, 3편 계속 찍을 수 있음 좋겠습니다. 아무래도 이번주에 리뷰는 지.아이.조가 될 것 같습니다. ^^
지.아이.조와의 붙게 되었는데,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흠흠.. 신민아는 무척 좋아하는데, 제목이 좀 안습인 것 같습니다. 요즘 세상에 10억은 왠지 좀 안와닿네요. ^^;; 설정 자체는 10억이 될 수 밖에 없겠는데, 10억에 목숨 걸기는 좀.... ;;; 뭐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조민호 감독은 이전에 영화 '강적'을 감독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