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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2012/01/02 18:49
ㅎㅎ 열심히 연초인사를 돌렸는데, 
어떤 이들에게는 탐탐치않은 연초인사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 

그래도 꾸준히 해야지 하는 생각이 든다.

계획한 것이 있다면, 해보는 것이 좋은 것 같다. 망설이지 말고 

JH 에게 선물받았다. 의도하지 않은건데... 그렇게 됬다. 쩝

왜 자꾸 바쁜 이미지를 만들지하면, ㅋㅋ 바쁘게 사니깐 그런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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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KFREE
해외 영화/TV2012/01/02 11:10
삶이 힘들때, 
보고나면 힘을 얻는다. 

Don't have let a somebody tell you "You can't do something". not even me. all right?

소장가치 있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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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KFREE
해외 영화/TV2012/01/02 10:54
젊은 브래드 피트를 볼 수 있는 영화 
몸좋아ㅋ 나도 운동좀 해야지 이거원 
잔잔하지만 깔끔하다. ㅎㅎ
저승사자가 죽음을 앞둔 부자의 딸과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  

소장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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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KFREE
기타2011/12/29 23:45
방송사에서 연말시상식을 한다. 
더불어 시상식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개인적으로 그닥 비판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

상이라는 의미가 공로를 인정하고,
앞으로도 잘해달라는 의미로 주는 거라면,
자기식구에게 주는게 맞다.

방송사 에서 방송사 를 위해 일해준 사람들
여러명에게 상을 준다. 
상의 무게감은 떨어지더라도,
여러명을 챙길 수 있다는게 득이다. 

섭섭함을 덜어주는게 사람을 챙기는 일일지도..

종편의 등장으로 방송사가 크게 늘어났다. 
연예인의 가치는 더욱 상승할 수 밖에 없는 구조다. 
그럼 뭐 방송사에서는 잘보여야지.. 

시상식의 공정성보다는
좋은 연기자, 개그맨, 가수를 확보하는 것이 
어떤 의미에서는 시청자를 위하는 길이고, 
회사를 위하는 길이라고 합리화한다면... 

그렇다 볼 수 있지 않을까? 

공정성(?)......
음.... 방송사에서는 그닥 시청자의 목소리가 귀기울이지 않을거라고 생각한다.
시상식이라고 쓰고, 제 식구챙기기라고 읽는다. 


 ..............

ㅎㅎ 공정한 사회로 가려면, 
A라고 쓰고, B라고 읽는 일들은 좀 없어졌으면 좋겠다. 
근데, 안될거야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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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KFREE